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의 인터뷰 코너 '맞대본다'에 출연한 변영주 감독과 변요한 배우는 남다른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변요한 배우와 처음 합을 맞춘 변영주 감독은 "변요한의 연기를 보고 팬이 됐다" 면서 그의 섬세한 감정과 눈빛을 극찬했다. 또 촬영장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장국영보다 잘생긴 변요한'을 꼽으며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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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변영주 감독은 드라마가 촬영된 지역인 당진 시민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변요한 배우은 '71억 vs 기억'이라는 밸런스 게임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 없는 선택을 해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MBC 새 금토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에 관한 진솔한 토크와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드들로 웃음이 넘쳤던 '맞대본다' 인터뷰 코너는 오는 11일 일요일 낮 12시 5분 방송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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