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임정희는 한 시대를 풍미한 히트곡 무대부터 최근 발표한 신곡 ‘5월의 장미’까지 ‘감성 그 자체’의 공연으로 여름밤을 물들였다.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차분하고 담백한 토크까지 풍성한 셋리스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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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정희는 특유의 소울풀한 보컬과 유려한 무대매너로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완급 조절은 국내 대표 ‘소울 여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하기 충분했다.
끝으로 임정희는 KCM과 함께 ‘붉은 노을’을 열창, 환상적인 하모니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여름밤의 낭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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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는 최근 신곡 ‘5월의 장미’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의 장미’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빨갛게 피어나는 장미처럼 묵묵히 자신의 때를 기다리며 매일 조금씩 전진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곡이다.
한편 임정희는 각종 무대와 방송, 공연으로 음악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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