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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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나는 솔로' 등에 MC로 활약 중인 데프콘은 "도파민에 뇌가 절여져 있어서 힐링이 필요했다. '가브리엘'로 너무 힐링하고 있다.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소시민들의 삶도 아름답게 녹여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자랑했다.
'가브리엘'은 오는 2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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