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결과는 소비자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토크워커(Talkwalker)가 전 세계 온라인 및 SNS에서 밀라노 패션위크의 모든 브랜드, 이벤트,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의 언급 양과 상호작용을 분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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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치를 뒷받침하듯 이민호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보스의 밀라노 패션쇼 현장에서는 시작 전부터 이민호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민호의 등장만으로 행사장은 술렁였다. 이탈리아에 온 이민호를 보기 위해 몰린 인파로 포토월로 이동하기까지 경호원들의 경호를 받으며 이동했고, 현장에 있던 이탈리아 팬들은 입을 모아 이민호를 외쳐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밀라노에 앞서 9월 초 뉴욕에서의 패션위크에서도 이민호의 존재감은 상상 이상이었다. 당장이라도 런웨이에 오를 법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펜디 패션쇼장을 빠져나와 이동하는 이민호에게 구름떼처럼 몰려 사인과 사진 요청이 쏟아지는 진풍경이 벌어진 것. 이러한 뉴욕 패션위크에서 이민호의 모습은 각종 SNS로 생중계되며 실시간 키워드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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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스의 SNS에는 밀라노에서 이민호를 열정적으로 맞아주고, 거의 모든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에서 행사에 참석한 이민호의 사진, 영상 등을 공유한 전 세계 이민호 팬들에 대한 지원과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게시물이 올라오는 이례적인 그림이 펼쳐지기도.
이처럼 2022 밀라노 패션위크 화제성 1위를 차지한 이민호는 데뷔 후 현재까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글로벌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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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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