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시건방에 오염된 시기"
"돈 빌려줘서 한 번도 못 받아"
"16kg 감량, 난생 처음 영양실조"
"돈 빌려줘서 한 번도 못 받아"
"16kg 감량, 난생 처음 영양실조"

이날 '요식업계의 큰손'으로 소개된 이혜정은 시즌1 때 호되게 혼난 기억을 상기하며 "그때는 제가 시건방에 오염된 시기였다. 꾸중을 많이 듣지 않았나. 이제는 돈을 쓸 때 생각을 한다. 조금씩 인간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해 MC 송은이, 김숙을 뿌듯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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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돈을 빌려줘서 단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며 회수율이 0%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끝으로 이혜정은 최근 화제를 모은 다이어트에 대해 "16kg를 뺐다. 허리가 시집갈 때도 31인치였는데 지금은 29인치다. 난생 처음으로 영양실조가 왔다"고 밝혀 3MC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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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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