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신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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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신고은이 ‘나를 잊지 말아요’의 주인공 정우성, 김하늘 커플과 함께 셀카를 찍어 올렸다.

MBC ‘섹션TV’의 리포터로 활동 중인 방송인 신고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섹션 인증샷 오늘 다올려야지 헤헷헤헷….언제나 몇번을 만나뵈도 너무너무 멋지신 #정우성 선배님, 한눈에 반해버린 여배우 #김하늘 선배님 너무너무 아름다우셨습니다 꺄>_<…”라는 글과 함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주인공 정우성, 김하늘 커플과의 다정한 셀카를 찍어 올렸다.

사진 속의 김하늘은 자연스럽게 정우성에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리포터 신고은이 입고 있는 옷에 마이크를 차고 있어 섹션TV의 인터뷰를 마치고 배우들과 함께 찍은 것을 알 수 있다.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2016년 1월 7일 개봉한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신고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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