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진짜사나이2′
MBC ‘진짜사나이2′
MBC ‘진짜사나이2′

[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임원희가 노장투혼으로 훈련 도중 위기를 극복했다.

지난 7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2)’에서는 40kg 실린더를 등에 업고 정해진 지점까지 헤엄쳐 가야 하는 공실린더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훈련 도중 임원희는 “힘이 없습니다. 다리가 안 펴집니다”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그간 단 한번의 열외없이 든든한 맏형의 모습을 보여왔다. 처음 보는 임원희의 약한 모습에 다른 출연진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임원희는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받았다. 이에 교관은 “보통 임원희만큼 물을 먹으면 퇴교를 하는데, 임원희는 훈련을 계속했다. 자신의 한계를 넘은 것 같다”며 임원희를 칭찬했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제공. MBC ‘일밤-진짜사나이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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