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매력이 듬뿍 담긴 네컷의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장원영은 개인 SNS를 통해 "Spotted me in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네 컷으로 된 사진에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원영은 낮은 플랫 슈즈를 신고도 빛나는 늘씬한 각선미의 8등신 비율과 소멸 직전인 얼굴까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서울부터 이어오고 있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일본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에서 진행된 아이브의 월드 투어 공연에는 총 약 7만 8천 명의 관객을 동원해 현지에서의 티켓 파워를 입증해 대세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2022년 10월 데뷔해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에 돌입한 아이브는 데뷔 싱글 앨범 '일레븐'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가 선정한 '골드 디스크'(Gold Disc)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WAVE)로는 오리콘 데일리, 주간 앨범 차트 1위,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앨범 차트 및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등 현지 차트를 석권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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