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고은성이 샹송 미니앨범 <고은성 Les Chansons>을 발매한다.



<고은성 Les Chansons>은 타이틀 곡인 Edith Piaf의 ‘Hymne à l'amour’, 영화 <라따뚜이>의 OST ‘Le Festin’ 등 총 2곡의 샹송 커버 곡이 수록되어 있다.

‘Hymne à l'amour’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가수 Edith Piaf의 노래로 연인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희생하고 버릴 수 있다는 애절한 가사를 담은 곡이다.

‘Le Festin’은 영화 <라따뚜이>의 OST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자유를 찾은 주인공이 ”앞으로 남은 삶은 축제와 같을 것이다”며 희망을 노래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Les Chansons>는 2023년 2월 27일 오후 12시에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고은성은 “프랑스 작품을 보며 느꼈던 파리지앵의 바이브를 모두와 함께 즐기고 싶어서 라이브러리컴퍼니와 이번 앨범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고은성의 미니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고은성 Les Chansons>는 3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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