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딸, 친정어머니와 즐거운 산책 시간을 보냈다.

한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모니를 포토 실장님으로 모셔야할 거 같은데요 #사진사 외할모니 #윤스리 낯가림 진짜 좋아졌네! #밖에 나와도 안 울어요 #산책"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친정어머니와 공원 산책을 나간 모습. 티셔츠와 롱치마, 운동화의 편안한 차림에 단발머리를 한 한지혜의 모습이 마치 20대 대학생 같다. 손녀와 딸을 향한 애정이 담긴 어머니의 사진에서는 따스함이 느껴진다. 3대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6살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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