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MBC가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 몰아보기를 방송한다.

‘더 게임’은 25일 오후 2시부터 1회부터 4회까지 한 방에 몰아볼 수 있는 재방송을 파격 편성했다.

‘더 게임’은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함과 긴장감을 자아내며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사했다.여기에 ‘더 게임’의 주역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설날 인사를 담은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MBC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이연희를 시작으로 옥택연, 임주환까지 릴레이 새해 인사는 물론 ‘더 게임’을 향한 관심과 기대를 당부하는 메시지까지 담겨있다. 옥택연은 어플을 활용해 쥐의 해를 맞이해 쥐돌이로 변신을 하는가 하면, 이연희와 임주환은 ‘2020’이라고 쓰여진 머리띠로 귀여운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옥택연은 새해 인사와 더불어 1회~4회 몰아보기가 방송 된다는 깨알 정보까지 전달하며 ‘더 게임’의 공식 홍보요정다운 위엄을 보여줬다.

이처럼 ‘더 게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5~8회 방송에 앞서 다시 보면 본방송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1회부터 4회까지의 재방송 편성과 함께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귀여운 설 인사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한 동안 그 열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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