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브이라이브’ 영상 캡처 / 사진제공=V오리지널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심포유’ 시우민 편이 2화만에 전체 누적 300만 뷰, 하트수 2억4000만개(29일 오전 11시 기준)를 돌파했다.

지난 25일 처음 공개된 ‘심포유’ 시우민 편은 뜨거운 기세로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와 함께 60만 뷰를 기록한 ‘심포유’는 29일 오전 기준 누적 재생 수 300만 뷰를 돌파했으며 2억 4000만 하트수를 기록했다.‘심포유’는 엑소의 영상 기록기로 멤버들이 각자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자신의 일상 생활을 밀착 기록해 선보이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V오리지널 ‘심포유’의 첫 번째 주인공 엑소 시우민은 지난 방송을 통해 ‘요알못’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집들이 음식 준비를 위해 장을 보는 과정에서 맛소금과 천일염, 가는 소금, 굵은 소금 중 어떤 소금을 사야 하는지 몰라 난감해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네이버 V라이브 채팅창에서는 “역대급 혜자 구성이다. 공짜로 봐도 되는지 모르겠네” “시우민 일상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 “시우민 매력을 심포유에서 모두 만날 수 있어요” “무편집본 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심포유’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 V라이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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