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팬과 깜짝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2일 방송된 V앱 지드래곤의 개인방송 ‘일 더하기 일은 지용이-우리 아무것도 하지 말아요’에서는 지드래곤이 방송도중 팬과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이날 지드래곤은 “혼자 방송 분량을 채우기 힘들어서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싶다”며 “여러분들이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한 남자 팬과 전화를 연결했다. 전화를 받은 팬은 “23살 김연수입니다”라고 자연스럽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이런거 많이 해보신 것 같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팬과 다정한 대화를 나눈 후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팬은 “안 자고 기다릴게요”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V앱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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