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최근 신곡 ‘다쳐 (Hurt Locker)’로 컴백한 나인뮤지스의 성아가 의상이 너무 작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6일 방송된 전문 오락 채널 스카이엔터(skyENT)의 본격 취향 저격 음악 버라이어티 ‘오늘 뭐 듣지?’ 3회의 ‘가사회생’ 코너에선 ‘배고플 때 듣고 싶은 음악’을 주제로 ‘폭식’에 대한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아는 폭식에 대한 사연을 듣던 중 “우리 의상이 그렇게 또 작다. 요만한 걸 주면서 입으라고 한다”며 몸매 관리에 철저해야 하는 여자 아이돌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성아는 “폭식은 스트레스의 원인이니까, 일주일에 한 번만 하는 걸로 스스로에게 약속을 했다”고 밝힌 후 “맵고 짜고 자극적인 닭발, 순대곱창, 족발, 등갈비 등 술안주를 좋아한다”며 아이돌 답지 않은 털털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오늘 뭐 듣지?’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10분 스카이엔터 채널에서 방송되며, 스카이라이프 32번, 올레tv 46번 및 기타 디지털 케이블에서 시청 가능하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스카이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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