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7’의 진행을 맡는다.

4일 오후 CJ E&M 관계자 측은 “김성주가 지난 시즌에 이어 ‘슈퍼스타K’ 시즌 7의 메인 MC로 나선다. 세부 내용은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김성주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슈퍼스타K’ 시즌 1부터 이번 시즌 7까지 메인 MC로 활약을 해왔다.‘슈퍼스타K’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7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을 메인 심사위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6월부터 심사위원 오디션을 진행하며 8월 방송예정이다.

‘슈퍼스타K7’ 현장 오디션은 오는 7월 5일까지 국내 총 9개 지역에서 11회, 해외 총 4개 지역에서 4회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5일까지 온라인 예선 접수도 계속되며 노래방 지원을 통한 예선 접수도 가능하다.

김성주는 최근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 MC로 출연 중이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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