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정찬비 공명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화정’ 정찬비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휘말렸다.

28일 방송된 MBC ‘화정’ 6회에서는 새로운 세력에게 왕위를 위협받게 된 광해(차승원)가 본격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명공주(정찬비)는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유황온천을 보고 놀라움을 표한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자경(공명)은 하얗게 질리며 어서 피해야한다고 소리친다. 무슨소리냐 묻는 정명에 자경은 화산이 폭발할 것이라고 알린다.

정명은 자경의 경고에 고개를 돌리고, 화산이 무서운 기세로 폭발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시커먼 연기가 솟아오르는 모습을 바라본 정명공주는 당황해서 표정이 굳고, 한편으로 내의원일기를 읽게 된 광해(차승원)은 그 속에 담긴 내용에 깜짝 놀란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MBC ‘화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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