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8kg 뺀걸로도 부족했나? 발레하며 옆구리살 타파


레드벨벳 조이가 단아한 면모를 보였다.

최근 조이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발레에 푹 빠진 모습. 발레리나복을 입고 여신미를 드러냈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 중이며, 크러쉬는 지난해 8월 11일 서울 용산 인근 공공기관에서 1년 9개월간의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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