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상 얼굴 크기가 3배네…권은비, 말도 안되는 역대급 소두


가수 권은비가 다나카상을 만났다.

최근 권은비는 "おいしくなれ X 2もえもえ きゅん ♡ 。♡。♡ 。♡ ♡ 。♡。♡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요즘 대세인 다나카상을 만나 촬영하는 모습. 권은비는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해 솔로 앨범 'Color', 'Lethality'를 내고 각각 타이틀곡 'Glitch', 'Underwater'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역량을 대중에 입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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