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아슬아슬 키스하기 일보 직전 "홀린 듯 빠져버렸어"


방송인 정가은이 영화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정가은은 "‘이선’이 만났던 남자. 마치 마법에 홀린 듯 빠져버린 사랑. 미래까지 생각해본 적 없었지만 그때만 해도 ‘이선’은 이남자에게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았겠지... 꽃다운 나이 20대로 돌아가 촬영했던 <별 볼일 없는 인생> ‘이선’이의 시간여행은 영화에서 확인 가능! #별볼일없는인생 #비플릭스 #영화별볼생"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극중 남자 주인공과 사랑에 빠진 모습.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데뷔 초 '8등신 송혜교'로 불리던 정가은은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첫 딸을 얻었지만 이후 2018년 이혼해 싱글맘으로 홀로 육아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