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욕심이 너무 과하네…이미 육감적인데 또 운동 삼매경


방송인 조현이 새해부터 운동 삼매경이다.

최근 조현은 "목표가 너무 많다. 하나씩. 하나씩. #탄력적습관 #우리모두잘하고있어요 #가끔은미쳐도괜찮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헬스장에서 복근운동을 하는 모습. 탄탄하고도 군살 하나 없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현은 지난 2016년 걸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겨울 지나 벚꽃’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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