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플랫폼 베리스토어가 클래식 활성화를 위한 후원에 나섰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한국예술평가위원회(회장 이유정) 가 주최한 ‘2022 한예음악콩쿠르 대상전 및 시상식’의 수상자들에게 장학금 후원을 진행했다.

‘한예음악콩쿠르 대상전 및 시상식’은 재능 있는 예술 청소년을 발굴해 예술 꿈나무들의 미래 발전과 문화 예술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상전은 2022년도 상반기, 하반기 파트별 대상(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 수상자들의 연주회를 통해 그 중 최고의 연주자로 뽑힌 1인에게 ‘2022년도 전체대상’을 선정, 시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베리스토어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8명의 청소년이 상을 받았다. 이들에게는 상장은 물론 소정의 장학금도 전달됐다.

베리스토어는 ‘재미있는 기부문화(FunNation, Fun + Donation)'를 전파하는 기부 소셜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토스페이먼츠와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NGO 단체와 협약하여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에 유저들이 직접 기부를 할 수 있는 ‘따뜻한 손길 캠페인’ 서비스를 오픈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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