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축구 국대 ♥조유민 아내로서 맞는 우루과이전 아침 "good morning"


티아라 출신 소연이 카타르 현지에서 우루과이전을 앞둔 아침 풍경을 전했다.

소연은 24일 "good morning"라며 개인 채널에 사진을 올렸다. 소연은 남편인 축구선수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카타르로 향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H조 첫 경기인 우루과이전이 이날 저녁 10시(한국시간) 열린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당초 예정된 11월 결혼식을 연기하고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 조유민은 축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엔트리 명단에 포함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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