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엄마보다 큰 듬직한 아들과 함께…♥백도빈인 줄


배우 정시아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시아는 지난 7일 "My best friend #쭈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가 직접 찍은 가을 하늘과 아들 준우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의 아들 준우는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뒷모습에서도 든든함이 느껴진다. 정시아는 '아들이 내 키보다 커지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해요'라는 댓글에 "너무 든든하고 좋아♥"라고 답했다.

정시아에 따르면 아들 준우의 키는 177cm라고.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의 모습을 본 정시아는 매일 매일 신기하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2009년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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