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 12월 대만서 첫 단독 팬미팅…크리스마스 선물 직접 준비


밴드 씨엔블루 드러머이자 배우 강민혁이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강민혁은 오는 12월 4일 대만 타이베이 TICC에서 단독 팬미팅 '2022 KANG MIN HYUK FROM CNBLUE FANMEETING IN TAIPEI ’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강민혁이 대만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개인 팬미팅으로, ‘THE PASSION’이라는 제목처럼 가수와 배우로서 담아두었던 열정을 현지 팬들에게 아낌없이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팬미팅이 연말에 진행되는 만큼 강민혁은 참석한 모든 팬들을 위해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강민혁은 가수, 배우, 작가 등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초 단상집 ‘다 그런 건 아니야’를 출간하며 작가로서 조명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치며 꾸준히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씨엔블루로서 국내외 팬들과 만나며 유튜브, 틱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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