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5세 혼전임신' 허니제이, 파운데이션 뷰티 모델 발탁


결혼과 임신 발표를 한 홀리뱅의 허니제이가 사랑과 일을 모두 다 잡은 ‘이 구역의 멋진 언니’가 됐다. 그가 속한 댄스 크루 홀리뱅은 조성아 뷰티의 신제품 ‘메가 핏 스틱파운데이션’의 모델로 나선 바 있는데 그들의 모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6일 이 광고를 성사시킨 시크에이전시(대표이사 명만기)에 따르면 현재 홀리뱅이 뷰티 모델로 나선 조성아뷰티의 제품이 말 그대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퀄리티로 평가받으며 ‘파운데이션 명가’로 명성이 높은 CSA코스믹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조성아뷰티’는 33년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 콜마와 함께 전 세계 여성들에게 새로운 뷰티 루틴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파운데이션인 ‘메가 핏 스틱파운데이션’을 출시하면서 광고 모델을 가장 고심했다.

시크모델에이전시는 리더 허니제이가 이끄는 대한민국 탑 댄스 크루이자, 모어비전(대표이사 박재범) 소속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의 우승팀 ‘홀리뱅’을 광고모델을 세우자고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허니제이를 포함한 '홀리뱅' 8명 전 멤버들과 전속모델 계약을 성사시켰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시크모델에이전시 측에 따르면 ‘메가 핏 파운데이션’ 출시와 홀리뱅 의 단단하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가 어우러지면서 광고 효과를 확실하게 보고 있는 것.

시크모델에이전시는 “광고 모델-스피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는데, 홀리뱅이 딱 맞아떨어지는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리더 허니제이가 중심을 잡고 있어 너무 매력적인 모델이었다”면서 “모든 방면에서 책임감이 뛰어나고 프로페셔널한 그들의 모습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고 당시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K-CULTURE를 대표하는 댄스 크루 ‘홀리뱅’과의 시너지로 조성아 뷰티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켓 본격 진출 계획 발표하면서 광고주와 모델, 그리고 모델을 추천한 에이전시까지 모두가 웃게 됐다.

한편 종합광고대행사 시크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시크모델에이전시는 국내외 셀럽은 물론 10만 명 이상의 모델 DB를 바탕으로 광고주들의 니즈에 부합한 광고모델을 제공하고 광고 기획 업무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 큰 효과를 내고 있다. 15년 이상의 광고계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광고모델 섭외부터 기획 및 촬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작 단계를 원스톱으로 추진해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와 관공서 등 2,000여 건 이상의 광고 제작을 대행했다.

또한 이미 유럽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에 자리 잡고 있어 해외에서 유입되는 K-POP및 한국 엔터테인먼트 문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프랑스 파리 에는 두 번째로 오피스를 오픈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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