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지 인스타그램
사진=솔지 인스타그램


가수 솔지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하는 프로 #꼬꼬무 에 다녀왔어요 :)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지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단아함을 뽐냈다. 34세의 나이에도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보였다.

한편 솔지는 2016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 항진증에 따른 안구 돌출로 2018년 안와감압술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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