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섭♥' 구교환, 서현·박은빈 옆에서 '힐끔'…눈을 제대로 못 뜨네 [TEN★]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같은 소속사 식구 박은빈, 구교환과 케미를 뽐냈다.

서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무즈 입니다. 예쁜 은빈씨와 멋진 교환선배님"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현과 박은빈, 구교환의 모습이 보인다. 세 사람은 같은 회사 소속으로, 지난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서현은 우아한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를, 박은빈은 셔링 하늘색 드레스를 입었다. 서현과 박은빈은 환하게 웃고 있는 반면 구교환은 눈을 아래로 뜨고 있어 거의 눈을 감은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눈동자를 옆으로 돌린 채 아래로 보고 있다. 익살스러운 구교환의 표정은 웃음을 자아낸다.

서현은 오는 6월 시작하는 KBS2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주인공을 맡았다. 박은빈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으며,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구교환은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괴이'에 출연했다. 이옥섭 감독과 열애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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