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가수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KBS2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지난 19일 임영웅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씁니다"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어 임영웅은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신곡을 너무 사랑해주신 덕분에 주변에서 아주 난리 난리 난리법석입니다"라며 웃었다.

임영웅은 "정말 대단하신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덕분에 늘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뭐였더라. 아 그거!! 행복합니다"라며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대단한 우리 영웅시대!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열심히 준비해서 많이 보여드릴게요. 늘 기대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행"이라고 인사했다.

최근 임영웅이 발표한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는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올랐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이후 남다른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불어 임영웅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채널에는 600개에 육박하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누적 조회수는 10억 4000만뷰를 돌파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horts' 역시 독자적인 구독자 18만명 이상을 갖고 있다. '임영웅Shorts'에는 임영웅의 촬영 비하인드나 연습 모습, 무대 직후 등 소소한 모습이 1분 내외의 영상으로 공개되며, 보는 이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임영웅Shorts' 또한 조회수와 구독자 등 연일 신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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