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신현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박솔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ye. 자리 지키러 오시는 분"이라고 글을 올렸다. 게시한 사진 속 박솔미는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신현준의 뒤에서 손으로 브이자 모양을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라이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이에 신현준은 "푸하하하하"라고 댓글을 남겼다.

1978년생인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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