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림픽 나가려고 특훈 중인 동생. #집 앞 물가에서 #황선우 선수 따라잡기 #날자 #대한민국 #2020 tokyoolympic #그린이 닮은 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유미의 반려견 구름이가 물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고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정유미의 우월한 비주얼 또한 청량 그 자체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반 묶음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유미는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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