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저소득 아동을 위해 2천만원 쾌척..."기부하니 너무 행복해!"[TEN★]


방송인 장영란이 일상을 전했다.

장영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천구청 소외계층 지원성금으로 2천만 원을 기부한 내용을 밝혔다.

이날 장영란은 "다 여러분 덕이다. 과분한 사랑을 주시고, 과분한 응원을 주시고, 이 사랑을,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든 돌려드리고 싶었다.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영란은 해당 내용을 남편 한창에게 전달하며 "기부하니 너무 행복하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남편은 "잘했어. 이쁘다 울 이쁘니"라며 애정 넘치는 답장을 보였다.

또한 배우 오윤아 역시 "언니 멋있어요"라며 장영란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사진=장영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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