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배우 김태희가 5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개인 SNS를 개설했다.

김태희는 지난 15일 새롭게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트 촬영 첫날, 너무나 맛있는 간식차로 응원해준 하늬. 덕분에 추위와 졸음을 이기고 다시 힘내서 촬영했다. 정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이하늬가 보내온 간식차 앞에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김태희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태희는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극중 세상 해맑은 고스트 엄마 차유리 역을 맡아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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