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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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이 면접을 보기도 전에 합격했다.

25일 웹드라마 ‘질풍기획’ (감독 김하라, 각본 이현민) 첫 화에서는 김병철(백성현)이 면접을 보기도 전에 합격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병철(백성현)은 질풍기획의 신입사원 면접 날 새벽 4시에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회사 입구에서 질풍태(남명렬) 사장을 마주하자 김병철은 “김병철이라고 합니다. 면접보러왔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

이에 질풍태 사장은 의아한 표정으로 “면접이라니, 지금은 새벽 4신데”라고 말했다. 김병철은 “늦으면 안되니까 6시간 일찍 왔습니다”라며 소리쳤다. 이에 질풍태 사장은 “합격!”을 외쳤다.

‘질풍기획’은 똘끼 충만한 광고쟁이들이 살아 숨쉬고, 야근 요정이 손짓하는 광고회사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웹드라마 ‘질풍기획’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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