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1박2일


[텐아시아=현정은 인턴기자] ‘1박2일’ 김종민이 게으른 천재의 면모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여름 휴양 여행 발리’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침 미션으로 주어진 화보 사진과 똑같은 컨셉으로 화보를 찍어야 했다. 김종민은 바닷가에서 찍은 다니엘 헤니와 같은 사진을 찍어야 했다.

김종민은 재채기를 하며 “바다에서 찍었다”라고 의기양양했다. 사실 김종민은 바같에 나가기 귀찮아 하늘색 이불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멤버들은 진짜 같다며 감탄했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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