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가족끼리 왜 이래’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 이래’는 전국기준 3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5.8%보다 6.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가족끼리 왜 이래’는 높은 시청률에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인기에 가려 있었다. 하지만 ‘왔다 장보리’ 종영 후 ‘가족끼리 왜 이래’가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주말극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된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는 차강재(윤박)가 장인 권기찬(김일우)에게 혼외자로 알려진 아이가 첫 사랑이 다른 남자와 낳은 아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마마’는 17.7%, ‘장미빛 연인들’은 14.6%를 기록했으며 SBS ‘끝없는 사랑’은 7.0%, ‘모던파머’는 5.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KBS2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