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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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조정석이 예정된 언론 인터뷰 일정을 연기하며 세월호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영화 ‘역린’ 관계자는 21일 배우들의 홍보 인터뷰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역린’은 앞서 22일 예정된 VIP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취소하며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주연배우들이 홍보 인터뷰를 취소하며 애도 행렬을 이은 것.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현빈의 군 제대 이후 복귀작으로 30일 개봉 예정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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