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중계방송 홍보에 나선 김수현과 신성록
올림픽 중계방송 홍보에 나선 김수현과 신성록


올림픽 중계방송 홍보에 나선 김수현과 신성록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김수현과 신성록이 드라마와 모태범 선수 경기중계방송 홍보에 나섰다.

SBS는 11일부터 12일 방송시간이 30분 앞당겨져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별에서 온 그대’에 대한 고지와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 출전하는 모태범선수의 경기를 중계 방송한다는 TV스팟 예고편을 방송하고 있다.

특히, 현재 SBS공식유튜브(http://www.youtube.com/sbsnow)에도 공개된 이 예고편에는 극중 전지현과 김수현의 연기 장면뿐만 아니라 신성록의 멘트까지 센스있게 삽입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김수현은 자신의 명대사를 패러디해 “봐야 할 이유가 있다면 꼭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올림픽채널 SBS”라고 말했고, 신성록 역시 강렬했던 본인의 대사를 패러디해 “감히 SBS를 안 보겠다고? 건강관리 잘해”라는 말과 함께 못반지를 만지작거리는 행동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SBS 관계자는 “드라마와 올림픽방송을 동시에 홍보하는 이 TV예고 스팟을 위해 두 배우가 정말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고 전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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