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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 몸매 드러낸 밀착원피스...은근히 섹시미 강조[TEN★]

    CL, 몸매 드러낸 밀착원피스...은근히 섹시미 강조[TEN★]

    2NE1 CL(씨엘)이 근황을 전했다.CL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r Pudd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벤치에 걸터 앉아 카메라를 바라본 CL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CL은 오는 24일 개최예정인 ‘워터밤 서울 2022’ 무대에 오른다.사진=CL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CL은 왜 '코첼라'를 2NE1 재결합 무대로 선택했나

    CL은 왜 '코첼라'를 2NE1 재결합 무대로 선택했나

    가수 CL이 2NE1 코첼라 재결합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22일 오후 1시 CL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CL +’ 첫 회는 지난 4월 2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개최한 ‘Sound Money Fest’ 참석을 위해 인천 공항에 향하는 CL의 모습부터 시작된다. 플로리다에서의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인 CL이 이후 2NE1 멤버들의 깜짝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이하 코첼라)에는 CL의 단독 무대 이후 2NE1의 재결합 무대가 공개되면서 세계 음악팬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누구도 예상 못 했던 깜짝 무대와 2NE1 멤버들의 전성기를 그대로 구현해낸 비주얼과 퍼포먼스는 수일간 미디어와 SNS 상에 트렌드를 점령하기도 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의 준비 과정을 담아낸 ‘CL +’ 첫 회는 2NE1의 재결합 무대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궁금해하는 이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2NE1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예정이다.한편, ‘CL +’는 CL이 독립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 다큐멘터리로, 지속적으로 CL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CL은 6월 30일에는 프랑스에서 개최하는 MAIN SQUARE FESTIVAL, 7월 8일 독일 WIRELESS FESTIVAL, 7월 9일 포르투갈 RFM SOMNII, 8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하는 ‘SUMMER SONIC’에 참여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간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CL, 美 코첼라 날아다녔다…강렬한 라이브+2NE1 완전체 감동

    CL, 美 코첼라 날아다녔다…강렬한 라이브+2NE1 완전체 감동

    그룹 2NE1의 CL이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이하 코첼라)에 깜짝 출연해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16일 저녁(현지 시간)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 CL은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ALPHA'의 'SPICY'와 '척(Chuck)' '헬로 비치(Hello bitches)'로 코첼라를 찾은 글로벌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다. 완벽한 라이브와 화려한 의상,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CL의 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코첼라는 매년 봄 미국 인디오에서 개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로 코로나로 인해 올해 3년 만에 개최하게 되어 주목받았다. 매회 공연마다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석하는 코첼라는 올해 The Weekend, Billie Eilish, Harry Styles등이 헤드라이너로 참여했다. CL은 아시안 뮤직 미디어 컴퍼니 88라이징이 코첼라와 함께 협업한 'Head in the Clouds Forever'의 마지막 무대에 올라 화려하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Hello Bitches’ 무대가 끝난 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2NE1 멤버들의 실루엣이 깜짝 등장했다. 이어 2015년 'MAMA' 이후 7년 만에 한 무대에 선 2NE1 멤버들은 메가 히트곡 ‘내가 제일 잘나가’를 선보이며, 이들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을 위해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올해 코첼라 무대에 초청을 받았던 CL은 본인의 개인 무대에만 만족하지 않고 평소 2NE1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직접 멤버들과 조율을 진행하며 깜짝 이벤트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CL은 무대 구성뿐만 아니라 스타일링까지 디렉팅하며 코첼라 무대에서 2NE1의 전성기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다.CL은 코첼라에 이어 'CL +'를 예고했다. 18일 0시,

  • CL, 화끈한 하의실종 패션…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 [TEN★]

    CL, 화끈한 하의실종 패션…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 [TEN★]

    가수 CL이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CL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ee spirit and from quarantin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CL은 두꺼운 오버 사이즈 패딩을 걸친 하의 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의 실종 패션을 통해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특히 허벅지까지 내려온 CL의 긴 머리카락이 놀라움을 안긴다.  CL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LPHA'를 발매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피플] 산다라박 CL이어 YG 저격, 홀로서기 후 첫 수상..."트로피 보내달라"

    [TEN피플] 산다라박 CL이어 YG 저격, 홀로서기 후 첫 수상..."트로피 보내달라"

    가수 공민지, 씨엘(CL)에 이어 산다라박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산다라박은 지난 29일 개최된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투애니원(2NE1)으로는 상을 여러 번 받았다. 홀로서기를 한 후 처음 받는 상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이 받은 트로피들, 엄마가 어디갔냐고 하더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들 보고 계시면 몇 개 퀵으로 보내달라"고 덧붙였다.그는 "(저를) 많이 예뻐해주시는 선배님들 감사하다. '복면가왕', '나혼자산다' 팀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둥지를 틀었는데 항상 저를 위해 열일해주시는 분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최근 산다라박은 17년간 몸 담은 YG를 떠나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YG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 위한 선택이었던 것. 홀로서기에 도전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트로피를 얻은 산다라박. 그의 수상 소감은 앞서 갑작스럽게 2NE1 해체를 알게된 공민지와 CL의 발언을 되짚어 보게 만들었다. CL은 영국 AP엔터테인먼트와의 인터뷰에서 2NE1 해체와 관련해 이야기했다. AP엔터테인먼트는 "공민지와 인터뷰 했을 때 그가 미디어를 통해  팀 해체 사실을 알았다고 했다. 당신은 어땠나?"라고 물었다. CL은 "솔직히 말해 나도 그랬다. 추수감사절 기념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팀 해체 발표 기사를 접했다. (휴대전화로) 전화가 쏟아졌다. 당시 그런 상황들은 내게 매우 가슴 아픈 일이었다"고 답했다.박봄은 자신의 SNS에 "그게 맞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접한 이들은 CL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이 아니

  • 블랙핑크 데뷔 3개월 만에 부서진 2NE1...3년의 공백의 끝은 '기사 해체 통보'[TEN피플]

    블랙핑크 데뷔 3개월 만에 부서진 2NE1...3년의 공백의 끝은 '기사 해체 통보'[TEN피플]

    컴백을 준비하겠다던 그룹 2NE1(투애니원)이 2016년 11월 갑자기 해체했다. 당시엔 박봄의 마약 밀반입, 공민지의 탈퇴 등 여러 사건이 겹쳐 어쩔 수 없는 해체라 생각했다. 5년이 지난 뒤 CL(씨엘)의 입에서 나온 말은 충격이었다. 팀의 해체를 기사를 통해 알았다는 것. 2NE1의 해체는 합의 되지 않은 통보였다. CL은 최근 AP 인터뷰에서 미디어(기사)를 통해 2NE1의 해체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추수감사절 기념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팀 해체 발표 기사를 접했다. (휴대전화로) 전화가 쏟아졌다. 당시 그런 상황들은 내게 매우 가슴 아픈 일이었다"고 털어놨다. YG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4인조 걸그룹 2NE1은 2009년 데뷔하자마자 전에 없던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데뷔곡 '파이어(Fire)'부타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날 따라해봐요' '박수쳐' '아파'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그리워해요' 컴백홈(Come Back Hom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 잘 나가던 2NE1은 2014년 활동을 중단했다. 2010년 박봄이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다량으로 들어오려다 적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박봄은 YG를 통해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먹어왔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거센 비난이 쏟아지자 자숙했다.박봄의 이슈로 2NE1의 컴백은 계속 미뤄졌다. 그 사이 YG는 차기 걸그룹인 블랙핑크를 준비했다. 2016년 4월 공민지는 팀 탈퇴를 결정했다. 팬들은 박봄의 논란, 공민지의 탈퇴 등으로 2NE1이 이대로 해체하는 게 아니냐고 불안해했다. YG는 "공민지의 탈퇴로 나머지 멤버들은 '2NE1은 이대로

  • CL, 영국서 첫 솔로 팝업쇼 성공...떼창으로 가득 채운 밤

    CL, 영국서 첫 솔로 팝업쇼 성공...떼창으로 가득 채운 밤

    가수 CL이 영국에서 개최한 첫 솔로 팝업쇼를 떼창을 가득 채웠다. CL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ALPHA LONDOND POP UP SHOW'를 개최했다. CL은 강렬한 '더티 바이브(Dirty Vibe)' 비트와 함께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어 '나쁜 기집애' '닥터 페퍼(Doctor Pepper) 등 자신의 히트곡들로 순식간에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15분 가량 쉼없이 무대를 이어간 CL은 잠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오늘 즐겁나요? 이번이 저의 첫 런던 무대"라며 "이 순간을 정말 기다려왔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후반부에는 지난 10월에 발표한 CL의 첫 솔로 앨범 'ALPHA'에 수록된 곡들을 열창했다. 팬들은 한국어 가사, 영어 가사 구분없이 공연 내내 떼창을 하며 오랫동안 기다려 온 CL의 첫 영국에서의 무대를 열정을 다해 즐겼다. 지난 8월부터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의 프로젝트를 시작한 CL은 국내에서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로 다시 한 번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다시 미국 LA로 건너가 12월 3일 미국 연말 최대 행사인 '징글볼(JingleBall)'의 프리쇼인 '징글볼 빌리지(JingleBall Village)'에 참석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CL '딥키스 날리며 출근'

    [TEN 포토] CL '딥키스 날리며 출근'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CL '유스케에서 만나요'

    [TEN 포토] CL '유스케에서 만나요'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CL '반가워요~'

    [TEN 포토] CL '반가워요~'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CL '배꼽 하트'

    [TEN 포토] CL '배꼽 하트'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CL '치명적인 네일아트'

    [TEN 포토] CL '치명적인 네일아트'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CL '패셔니스타의 화려한 핑크'

    [TEN 포토] CL '패셔니스타의 화려한 핑크'

    가수 CL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CL, 퀸이 돌아온다…'ALPHA'로 뽐낸 독보적 아우라

    CL, 퀸이 돌아온다…'ALPHA'로 뽐낸 독보적 아우라

    가수 CL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14일 CL의 공식 SNS에 첫 정규앨범 '알파(ALPHA)'의 티저 이미지가 게재됐다.CL의 상징과도 강렬한 아이라인을 클로즈업한 이미지를 비롯해, 화려한 액세서리와 함께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정면샷, 아찔한 하이힐과 뱅 헤어, 독특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자신만의 아우라로 소화해낸 이미지까지 하나하나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앞서 CL은 '알파'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앨범에는 지난해 발표한 'HWA'와 '5STAR', 최근 공개된 'SPICY', 'Lover Like Me'외에도 'Chuck', 'Xai' 'Let It', 'Tie a Cherry', 'Paradise', 'My Way', 'Siren' 등 총 7곡의 신곡이 수록된다.CL은  '알파'발표에 앞서 지난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왔다. ‘SPICY’를 통해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인데 이어 ‘Lover Like Me’를 통해서는 매력적인 보컬을 선보여 큰 사랑을 받았다.특히 CL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두 번째 싱글 ‘Lover Like Me’는 특별한 방송활동 없이 유튜브 조회수 2천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큰 사랑을 받으며, '알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알파'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음반은 22일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CL, 'Lover Like Me' 국내외 차트 상위권…더 커진 'ALPHA' 기대감

    CL, 'Lover Like Me' 국내외 차트 상위권…더 커진 'ALPHA' 기대감

    가수 CL의 두 번째 싱글 ‘Lover Like Me’가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29일 오후 공개된 CL의 ‘Lover Like Me’는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캄보디아, 포르투갈, 싱가포르, 베트남 등 4개 지역에서 1위,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태국, 체코, 바레인, 말레이시아, 에스토니아, 스웨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에서 14개 지역에서 TOP10 안에 진입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가사가 대부분 영어임에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최신곡 차트 상위권에 진입, 국내외에서 골고루 사랑받고 있다.‘Lover Like Me’는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CL의 보컬, 전매특허 쫄깃한 래핑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팝스타 앤 마리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뮤직비디오 또한 비디오 신시사이저를 활용한 실험적인 연출과 아티스틱한 장면들로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으며, 공개 20시간여 만에2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CL은 음원 발표 당일 "이번 앨범 만드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에피소드입니다”라고 소개하며 “’ALPHA’앨범 나올 때는 음악방송할 예정이니 그때까지 ‘Lover Like Me’ 많이 즐겨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2NE1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이 오늘도 연락 왔다. ‘SPICY’춤도 따라 해서 보내주고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마운 멤버들”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CL의 첫 정규앨범 ‘ALPHA’는 10월 전격 공개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