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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유재명에 초보 연출자로서 미안했다"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유재명에 초보 연출자로서 미안했다"

    영화 '소리도 없이'로 장편영화 연출에 데뷔한 홍의정 감독이 배우 유아인, 유재명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오전 '소리도 없이'의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아인, 유재명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을 연기했다. 장편영화 데뷔작을 두 배우와 함께한 홍 감독은 “두 분에...

  • "쇼킹"…'소리도 없이', 유아인X유재명 홀린 오묘한 매력 [종합]

    "쇼킹"…'소리도 없이', 유아인X유재명 홀린 오묘한 매력 [종합]

    유아인, 유재명이 영화 '소리도 없이'도 처음 만나 일상적이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두 사람은 '유유 브라더스'로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리도 없이'의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온라인으로 열렸다. 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

  •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에 '영역 침범 당한 고릴라' 연기 요청"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 "유아인에 '영역 침범 당한 고릴라' 연기 요청"

    영화 '소리도 없이'로 첫 상업영화 연출에 도전한 홍의정 감독이 유아인을 칭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리도 없이'의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온라인으로 열렸다. 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아인, 유재명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청소부 태인 역을 맡았다. 유재명은 범죄 조직의 신실한 청소부 창복을 연기했다. 이번 작품은 홍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극 중 태인은 말이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