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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허지웅 '게스트 탁재형과 함께 왔어요'

    [TEN 포토] 허지웅 '게스트 탁재형과 함께 왔어요'

    방송인 허지웅이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지웅 '인사도 멋지게'

    [TEN 포토] 허지웅 '인사도 멋지게'

    방송인 허지웅이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지웅 '편안한 출근길'

    [TEN 포토] 허지웅 '편안한 출근길'

    방송인 허지웅이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지웅 '같은바지 몇일째?'

    [TEN 포토] 허지웅 '같은바지 몇일째?'

    배우 허지웅이 15일 오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 쇼'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지웅 '남성미 가득한 출근길'

    [TEN 포토] 허지웅 '남성미 가득한 출근길'

    배우 허지웅이 15일 오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 쇼'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허지웅 '오랜만에 새로운 패션'

    [TEN 포토] 허지웅 '오랜만에 새로운 패션'

    배우 허지웅이 15일 오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된 '허지웅 쇼'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기회 망치는 건 욕심"…허지웅, LH 사태 겨냥 발언 [전문]

    "기회 망치는 건 욕심"…허지웅, LH 사태 겨냥 발언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에 대해 간접 언급했다. 허지웅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쟁의 평화'나 '안나 카레리나' 읽어봤냐"며 작가 톨스토이의 그림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때 자신의 기존 작품이 모두 귀족 문학에 지나지 않았다고 선언한 이후 한동안 모두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우화 형식의 단편 활동에 집중했다&quo...

  • 허지웅, KTX 햄버거 진상녀에 일침 "추하고 꼴사납다" [전문]

    허지웅, KTX 햄버거 진상녀에 일침 "추하고 꼴사납다"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KTX 햄버거 진상 고객'에게 일침을 가했다. 허지웅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다"라며 "KTX 열차 안에서 햄버거를 먹던 사람을 제지하자 폭언과 함께 '우리 아빠가 도대체 누군지 알아?'라는 말이 돌아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오래 전에는 ...

  • 허지웅 "군대서 일방적인 구타·폭언 당해…기절할 뻔 했다" [전문]

    허지웅 "군대서 일방적인 구타·폭언 당해…기절할 뻔 했다"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군 복무 시절 구타와 폭언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살면서 딱 한 번 기절할 뻔한 적이 있었다"며 입을 뗐다. 그러면서 "군대에서 화가 잔뜩 난 부사관에게 일방적으로 구타와 폭언을 들었다. 내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해명을 해봤자 이 사람이 절대 납득할 리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갑자기 구토가 밀려오고, 손...

  • 허지웅, 코로나 방역 지침 형평성 지적 "공정하지 않다" [전문]

    허지웅, 코로나 방역 지침 형평성 지적 "공정하지 않다"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두고 형평성 문제를 꼬집었다. 허지웅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연휴 동안 직계가족이라도 5명 이상 모일 수 없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1년여 동안 코로나19 방역이 성공한 건 서로를 향한 시민의 배려...

  • 허지웅 "'정인이 사건'으로 입양 가정에 편견 확산 NO" [전문]

    허지웅 "'정인이 사건'으로 입양 가정에 편견 확산 NO"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전했다. 허지웅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정인이의 학대 사망을 계기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근데 이야기의 무게추가 학대 문제에서 입양 문제로 이동하면서 입양 가정을 향한 편견과 오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아찔하게 만들었던 아동 학대 사...

  • 허지웅, 코로나19 음성 판정 [전문]

    허지웅, 코로나19 음성 판정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을 판정받았다. 허지웅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담긴 문자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지난 주말 선별진료소에 다녀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다른 프로그램에 코로나19 확진 출연자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를 받으러 갔다. 주말인데도 줄이 길었다. 의료진은 많이 지쳐 보였다"면서 "결과는 다행히 ...

  • 허지웅, BJ 철구·외질혜 딸 사립초 입학 논란에 "부모가 변해야" [전문]

    허지웅, BJ 철구·외질혜 딸 사립초 입학 논란에 "부모가 변해야" [전문]

    작가 허지웅이 최근 망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BJ 철구·외질혜 부부의 딸이 사립초 입학과 관련해 비판적 목소리가 일자 소신 발언을 했다. 허지웅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한 BJ의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혹시 내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는 게 아닌가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해당 학교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글을 쓰기도 했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q...

  • 허지웅, 에세이 글 발췌 故 박지선 애도 "명복을 빕니다"

    허지웅, 에세이 글 발췌 故 박지선 애도 "명복을 빕니다"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자신의 에세이 속 내용을 통해 고(故) 박지선과 그의 어머니를 애도했다. 2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에서 발췌한 구절입니다. 책은 읽지 않으셔도 돼요.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공유해주세요. 박지선 님과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허지웅은 지난 8월 발간한 자신의 에세이 '살고 싶다는 농담'의 한 구절을 게재했다. 해당 내용에는 "매일 밤 침대에 누워 잠이...

  • 허지웅, 걱정하는 팬들에 "상태 좋아, 늘 최선 다해 건강할게요"

    허지웅, 걱정하는 팬들에 "상태 좋아, 늘 최선 다해 건강할게요"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허지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라디오 출근했다가 건강 걱정하는 말씀들 많이 들었어요. 상태 굉장히 좋습니다. 추적검사 결과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절 보고 용기 얻는다는 환자와 가족 여러분, 열악한 환경에도 봄꽃처럼 버티고 있는 가난한 청년들 두고 어디 갈 생각 없습니다. 늘 최선을 다해 건강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청년들이 나같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