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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케플러 '꽉 채운 이쁨'

    [TEN 포토] 케플러 '꽉 채운 이쁨'

    그룹 케플러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된 제32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케플러, 벌써 데뷔 1주년 "앞으로 더 달리겠다"

    케플러, 벌써 데뷔 1주년 "앞으로 더 달리겠다"

    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늘(3일) 데뷔 1주년을 맞았다.케플러는 2021년 엠넷에서 방송된 ‘걸스플래닛 999 : 소녀대전’을 통해 선발된 톱9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데뷔 앨범 ‘FIRST IMPACT’는 발매 일주일 판매량 20만 장을 넘기며 당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일주일 판매량 신기록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또한 타이틀곡 ‘WA DA DA’로는 데뷔 3개월 만에 현지 누적 재생 횟수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인증을 받아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기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이외에도 ‘WA DA DA’는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고, 케플러는 이 곡을 통해 데뷔 12일 만에 지상파에서 첫 1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두 번째 미니 앨범 ‘DOUBLAST’에서도 커리어 하이는 이어졌다. 이 앨범은 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이 28만 7천여 장 이상을 넘어서며 전작을 뛰어넘었고,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2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케플러는 타이틀곡 ‘Up!’으로 다시 한번 지상파 1위에 올랐다.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케플러는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로도 놀라운 기록을 냈다. 이들은 데뷔 10개월 만에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는 계속됐다. 케플러는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매거진의 표지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데뷔 앨범 ‘FLY-UP’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빌보드 재팬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 2위,

  • [종합] 시크릿넘버·뉴진스·르세라핌, 12월 'ARTIST TOP TEN' K-POP GIRL BRAND

    [종합] 시크릿넘버·뉴진스·르세라핌, 12월 'ARTIST TOP TEN' K-POP GIRL BRAND

    걸그룹 시크릿넘버,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드림캐쳐, 아이유, 아이브, 블랙핑크, 케플러, 소녀시대가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GIRL BRAND 부문 12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 K-POP BOY BRAND, K-POP GIRL BRAND, 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시크릿넘버가 K-POP GIRL BRAND 부문 12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어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드림캐쳐, 아이유, 아이브, 블랙핑크, 케플러, 소녀시대 순이었다.시크릿넘버, 뉴진스, 르세라핌, (여자)아이들, 드림캐쳐, 아이유, 아이브, 블랙핑크, 케플러, 소녀시대의 순위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케플러 강예서, 알고보니 '7번방' 세일러문 소녀였다 ('톡파원')

    [종합] 케플러 강예서, 알고보니 '7번방' 세일러문 소녀였다 ('톡파원')

    걸그룹 케플러 강예서가 과거 영화 '7번방의 선물'에 출연했다고 밝혔다.26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케플러 강예서와 서영은이 게스트 출연했다. MC 전현무는 "예서를 보고 낯이 익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세일러문 가방을 멘 꼬마가 예서"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의 말을 들은 양세찬은 "나 저 아이를 알아요. 이렇게 큰 거야?"라며 깜짝 놀랐고, 강예서는 얼굴을 감싸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강예서는 "어떻게 연기를 시작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예쁜 어린이 콘테스트 1등을 해서 연기 수강권을 받게 됐다. 오디션을 봐서 5살부터 연기를 시작해 13년 됐다"고 설명했다. 서영은은 최근 수능을 봤다며 강예서가 수능 도시락을 싸줬다며 "너무 감동이고 벅차올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톡파원 25시'는 카타르 월드컵 축구 결승전이 펼쳐지던 파리의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또, 다양한 문화와 맛의 도시 일본 나고야 소개기가 전해졌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TEN 포토] 케플러 '화려한 미모들'

    [TEN 포토] 케플러 '화려한 미모들'

    그룹 케플러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케플러, 데뷔 10개월만 일냈다…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케플러, 데뷔 10개월만 일냈다…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 장 돌파

    Kep1er(케플러)가 데뷔 10개월 만에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지난 1월 발매한 데뷔앨범 'FIRST IMPACT (퍼스트 임팩트)'와 지난 6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DOUBLAST (더블라스트)' 그리고 지난 1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로 누적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올해 데뷔한 케플러는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며 신인 그룹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가온 앨범차트 집계에 따르면 케플러는 데뷔앨범 'FIRST IMPACT'로 39만 5161장의 누적 판매를 기록했다. 이어 미니 2집 'DOUBLAST'는 35만 3055장, 미니 3집 'TROUBLESHOOTER'는 25만 8113장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특히 데뷔 10개월 만의 기록이라는 점이 놀랍다. 케플러는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지난 1월 'FIRST IMPACT'로 데뷔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타이틀곡 'WA DA DA (와 다 다)'는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돌파,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Streaming Songs) 누적 재생 수 1억 회 돌파, 한국 여자 아이돌 데뷔곡 중 역대 최단기간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기록했다.여기에 지난 13일 발매한 미니 3집 'TROUBLESHOOTER'로 '퍼포먼스 걸그룹'의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타이틀곡 'We Fresh (위 프레시)'가 일본, 영국, 미국, 캐나다 등 총 12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고, 뮤직비디오 역시 2000만 뷰를 앞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공개된 스튜디오 춤 퍼포먼스 영상 역시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130만 뷰를 돌파했

  • 케플러 김채현, 청자켓 입고 드러낸 '청순美'…백옥 피부 '눈길'

    케플러 김채현, 청자켓 입고 드러낸 '청순美'…백옥 피부 '눈길'

    케플러 김채현이 근황을 전했다.김채현은 지난 23일 케플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1주차 같은 2주차 끝! 우리는 계속해서 휘몰아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청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채현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김채현이 속한 케플러는 지난 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를 발매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단독]케플러 김다연♥싸이퍼 원, 열애‥"사생활 존중"

    [단독]케플러 김다연♥싸이퍼 원, 열애‥"사생활 존중"

    그룹 케플러의 김다연과 싸이퍼 멤버 원이 열애 중이다.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다연과 원이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3년 생 동갑내기 커플이자, 4세대 아이돌 첫 열애설이다.김다연과 원은 최근 SNS 게시글로 열애를 티냈다. 동일한 장소를 방문하고 같은 옷을 입는 등 겹치기가 반복됐다. 팬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텐아시아는 케플러의 소속사 CJENM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과 싸이퍼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에 사실 여부를 물었다. 케플러 소속사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열애설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인정하기도 부정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밝혔다.싸이퍼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사실 확인이 어렵다. 개인 사생활을 존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한편, 김다연이 속한 케플러는 오늘(13일) 세 번째 미니앨범 '트러블슈(TROUBLESHOOTER)'를 발매, 활동을 시작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히어로'로 돌아온 케플러 "'퍼포먼스 맛집' 수식어 얻고 싶다"

    [종합] '히어로'로 돌아온 케플러 "'퍼포먼스 맛집' 수식어 얻고 싶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히어로로 변신했다.케플러는 13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TROUBLESHOOTER'는 '해결사'를 의미하는 단어로, 트러블을 유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9명의 걸스 히어로로 변신한 케플러의 모습을 표현한다. 이번 앨범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을 그려내며 케플러의 탄탄한 성장을 증명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듣기만 해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이밖에도 'Lion Tamer (라이언 테이머)', 'Downtown (다운타운)', Dreams (드림스)', '퀸덤2' 마지막 4차 경연곡 'THE GIRLS (Can’t turn me down) (더 걸스)' 등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이날 휴닝바이에는 타이틀곡 MV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휴닝바이는 "대나무 숲에서 칼을 들고 찍는 신이 있었다. 검이 무겁다 보니 잘 컨트롤하지 못했다. 그래서 실제로 대나무를 잘랐다"며 담담히 이야기했다. 이번 신보의 마지막 트랙은 퀸덤2 4차 경연 무대로 꾸며낸 '더 걸스'. 마시로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퀸덤2 때보다 확실한 칼군무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4세대 대표 그룹으로 꼽히는 케플러. 히카루는 "일단 과분한 수식어라 생각한다. 케플러는 퍼포먼스가

  • 케플러 마시로 "우리의 강점은 퍼포먼스…'트러블슈터', 딱 맞는 옷"

    케플러 마시로 "우리의 강점은 퍼포먼스…'트러블슈터', 딱 맞는 옷"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신보를 소개했다.케플러는 13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TROUBLESHOOTER'는 '해결사'를 의미하는 단어로, 트러블을 유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9명의 걸스 히어로로 변신한 케플러의 모습을 표현한다. 이번 앨범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을 그려내며 케플러의 탄탄한 성장을 증명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듣기만 해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이밖에도 'Lion Tamer (라이언 테이머)', 'Downtown (다운타운)', Dreams (드림스)', '퀸덤2' 마지막 4차 경연곡 'THE GIRLS (Can’t turn me down) (더 걸스)' 등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이날 최유진은 "신보, 트러블슈터는 유쾌하게 트러블을 해결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언급했다.또한 서영은은 "이번 앨범 MV를 보면 멤버 각각 능력을 갖고 있다. 다 같이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마시로는 "신보를 처음 들었을 때 우리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에게 맞는 옷"이라며 "우리의 강점은 퍼포먼스다.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케플러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는 13일 오후 6시부터

  • 케플러 샤오팅 "댄스 스포츠 6년간 배워, 아육대 위해 혼자 연습실行"

    케플러 샤오팅 "댄스 스포츠 6년간 배워, 아육대 위해 혼자 연습실行"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히어로로 변신했다.케플러는 13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TROUBLESHOOTER (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TROUBLESHOOTER'는 '해결사'를 의미하는 단어로, 트러블을 유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9명의 걸스 히어로로 변신한 케플러의 모습을 표현한다. 이번 앨범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색깔을 그려내며 케플러의 탄탄한 성장을 증명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듣기만 해도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그려지는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이밖에도 'Lion Tamer (라이언 테이머)', 'Downtown (다운타운)', Dreams (드림스)', '퀸덤2' 마지막 4차 경연곡 'THE GIRLS (Can’t turn me down) (더 걸스)' 등 5개의 트랙이 담겨있다.앞서 샤오팅은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 '댄스스포츠 부문'에서 우승을 한 샤오팅. 샤오팅은 "어렸을 때부터 댄스 스포츠를 했다. 6년을 했었다. 컴백을 준비하면서, 아육대 연습을 같이 했다. 단체 스케줄이 끝나고 혼자 연습실에 가서 연습을 하고는 했다"고 이야기했다.또한 최근 일본 데뷔를 성료한 케플러. 마시로는 "정말 기뻤다. 팬분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다. 특히 히카루나 나는 부모님께 보여드릴 기회가 생겼었다. 어머니가 우시더라"라고 말했다.한편, 케플러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

  • [TEN 포토] 케플러 '완벽한 칼군무'

    [TEN 포토] 케플러 '완벽한 칼군무'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케플러 '상큼한 요정들'

    [TEN 포토] 케플러 '상큼한 요정들'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케플러 '카리스마 뿜뿜'

    [TEN 포토] 케플러 '카리스마 뿜뿜'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케플러 '화려한 퍼포먼스'

    [TEN 포토] 케플러 '화려한 퍼포먼스'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TROUBLESHOOTER’(트러블슈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We Fresh'는 락킹한 기타와 신나는 하우스 비트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 장르로, 강렬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케플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함께 도전하면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건강하고 당찬 에너지로 전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