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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번방 조주빈에 걸그룹 멤버들도 당했다"

    "n번방 조주빈에 걸그룹 멤버들도 당했다"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해 텔레그램에 유포한 이른바 ‘n번방 사건’의 주범인 조주빈이 현재 활동 중인 유명 걸그룹 멤버, 배우, 아나운서 등의 개인 정보를 건네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3일 단독 보도를 통해 “조주빈에게 협조했던 사회복무요원들이 미성년자부터 유명 방송인, 정치인까지 범죄 대상자들의 개인정보를 빼내는 역할을 했다”며 “유명 걸그룹 멤버, 배우, 아나운서 ...

  • '아직도 공유 중'…PD수첩, 'N번방' 사건 다룬다

    '아직도 공유 중'…PD수첩, 'N번방' 사건 다룬다

    31일 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여성들의 성 착취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된 이른바 'N번방' 사건을 들여다본다.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속에서 왕으로 군림했던 '박사방' 운영자 '박사'. 그는 SNS나 채팅 앱을 통해 여성들에게 고수익 아르바이트, 모델 제의 등의 메시지로 접근한 뒤 나체 사진을 받아냈다. 약점을 잡은 박사는 지속적으로 음란물을 찍게 했고 영상은 음란물 공...

  • 변영주 감독 "조주빈, 악마 아니라 추악한 범죄자 쓰레기"

    변영주 감독 "조주빈, 악마 아니라 추악한 범죄자 쓰레기"

    변영주 감독이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을 향해 강도 높은 비난을 날렸다. 25일 변영주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n번방 성착취 강력처벌 촉구시위' 포스터를 게재했다. 변영주 감독은 "언론은 추악한 쓰레기 범죄자를 '소비'하는 주체가 아니라 범죄를 고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주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저 쓰레기 자식의 어떤 것도 궁금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관련 범죄자...

  • 김윤아 “범죄자에게 서사 부여하지 말라” …'n번방' 사건에 연이은 분노 표현

    김윤아 “범죄자에게 서사 부여하지 말라” …'n번방' 사건에 연이은 분노 표현

    가수 김윤아가 'n번방' 운영자 조주빈과 관련된 글을 올렸다. 25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마십시오. 범죄자에게 마이크를 쥐어주지 마십시오. #nthroom stop #nthroom case"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조주빈과 관련해 이어지는 보도 행태를 비판한 글로 해석된다. ‘n번방’ 조주빈의 검거 이후 쏟아진 언론 보도에 대해 일부에서는 가해자에게 서사...

  • “연변에서 사람 쓰겠다”…'n번방' 조주빈, 손석희 살해 협박

    “연변에서 사람 쓰겠다”…'n번방' 조주빈, 손석희 살해 협박

    성 착취 영상을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n번방’ 운영자 조주빈이 손석희 JTBC 대표이사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디어오늘은 조주빈이 손석희 사장과 소송 중인 김웅 씨의 사주를 받아 가족을 테러하겠다는 사기를 쳤다고 25일자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조씨는 손석희 사장 가족의 사진·주민등록번호 등을 보내 “언제든 벽돌 하나면 된다”, &ldqu...

  • 허지웅 'n번방 조주빈 사건' 심경…"큰 충격, 韓 인성교육 대실패" [전문]

    허지웅 'n번방 조주빈 사건' 심경…"큰 충격, 韓 인성교육 대실패" [전문]

    방송인 허지웅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심경을 토로했다. 허지웅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전 지구적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많이 올랐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허지웅은 논란이 되고 있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성착취 텔레그램 사건을 보고 큰...

  • 'n번방' 조주빈, ''손석희·윤장현·김웅' 언급 왜 했나

    'n번방' 조주빈, ''손석희·윤장현·김웅' 언급 왜 했나

    미성년자 등 수십 명의 여성을 성 착취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조주빈(24)의 얼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조주빈은 언론 앞에서 '손석희, 윤장현, 김웅'을 언급해 많은 해석을 낳게 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5일 오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조주빈은 이날 오전 8시쯤 포토라인에 마스크를 ...

  • 가인, 'n번방' 조주빈 팔로잉 차단 인증 "이런 *****"

    가인, 'n번방' 조주빈 팔로잉 차단 인증 "이런 *****"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아동 성 착취물 등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SNS 팔로우 소식을 알고 차단했다. 가인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케이! 차단했어요. 이런 *****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주빈의 계정을 차단하는 화면이 담겨 있다. 앞서 신아영, 모모랜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