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정인이 사건에 소신 발언 [종합]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정인이 사건에 소신 발언 [종합]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정인이 사건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다. 지난 8일 방송된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딸 다비다와 함께 편입 합격을 기념해 친정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은은 다비다의 편입 합격 발표를 놓고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첫날 발표 났던 것들이 결과가 좋지 않았다. 다비다가 ...

  • 쌈디 "故 정인이 CCTV 영상, 눈물 나고 분노했다" [전문]

    쌈디 "故 정인이 CCTV 영상, 눈물 나고 분노했다" [전문]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고(故) 정인이의 양부모에 격분했다. 쌈디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기사에는 CCTV 영상부터 법정 진술까지 정인이의 양부모와 관련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쌈디는 "살인죄 꼭 적용되게 해주세요.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주세요. 악마 같은 XX들한테 제발 자비를 베풀지 말아 주세요"라고 전했다. 또한 쌈디는 CCTV 영상에 대한 기사에 "...

  • 허지웅 "'정인이 사건'으로 입양 가정에 편견 확산 NO" [전문]

    허지웅 "'정인이 사건'으로 입양 가정에 편견 확산 NO" [전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전했다. 허지웅은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정인이의 학대 사망을 계기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근데 이야기의 무게추가 학대 문제에서 입양 문제로 이동하면서 입양 가정을 향한 편견과 오해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아찔하게 만들었던 아동 학대 사...

  • "정인아 미안해"…진정서→묘소 방문·기부까지, 발 벗고 나선 ★들

    "정인아 미안해"…진정서→묘소 방문·기부까지, 발 벗고 나선 ★들

    생후 16개월 입양아가 양부모에게 학대당해 숨진 '정인이 사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이에 스타들도 애도와 진정서 제출을 넘어 묘소를 직접 방문하고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정인아미안해 챌린지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생후 7개월 무렵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후 271일 만에 하늘로 떠난 고(故) 정인 양의 사망 사건을 ...

  • 하리수, '정인아 미안해' 악용에 일침 "악마적 행동들"

    하리수, '정인아 미안해' 악용에 일침 "악마적 행동들"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정인이 사건'을 악용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7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인간들의 추악한 생각과 행동은 끝이 없구나.. 무언가를 바꿔보고자 노력하려는 순수한 마음을 자신들의 홍보로 이용하고 광고에 쓸데없이 해시태그를 걸고... 그 순수함을 잃게 만드는 악마적인 행동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살인을 저지른 양부모와 다른게 뭐가 있는지.. 참 세상은 아...

  • '정인이 사건'에 들끓는 여론 "우리가 바꿀게" [댓글 뉴스]

    '정인이 사건'에 들끓는 여론 "우리가 바꿀게" [댓글 뉴스]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정인이 사건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생후 16개월 만에 숨진 입양아 정인 양의 학대 피해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쳤다. 지난 2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CCTV 영상, 부검 감정서 및 사망 당일 진료기록을 바탕으로 정...

  • 김사랑, 정인이 사건에 깊은 애도 "사랑한다"

    김사랑, 정인이 사건에 깊은 애도 "사랑한다"

    배우 김사랑이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숨을 거둔 정인 양을 애도했다. 김사랑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인아 사랑한다, 다음 생에 내가 꼭 부모가 되어줄게"라고 적힌 스케치북이 담겨 있다. 그는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내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인 양의 학대 피해 사건을 다뤘다...

  • 진태현 "나도 입양한 아빠…정인아 삼촌이 미안하다" [전문]

    진태현 "나도 입양한 아빠…정인아 삼촌이 미안하다" [전문]

    배우 진태현이 정인이 사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인아 미안해'라고 쓰인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나도 입양을 한 아빠"라며 "우리 딸이 양말을 안신어도 내 발이 차갑고 목 폴라티를 안 입고 학원에 가면 내 목도리를 얼른 내어주고, 부자 아빠가 아니어도 좋은 거 다 사주고 싶은데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아도 모든 걸 사랑하는 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