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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세젤예' 유선 "500개 넘는 공감 댓글에 제가 위로 받았죠"

    [TEN 인터뷰] '세젤예' 유선 "500개 넘는 공감 댓글에 제가 위로 받았죠"

    [텐아시아=우빈 기자] 지난 22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설렁탕집 맏딸 강미선을 연기한 배우 유선. / 사진제공=블레스 이엔티 “상 욕심이요? 그런 건 완전히 내려놨죠. 영화는 흥행이 큰 선물이고 드라마는 시청률과 시청자 반응이 제일 큰 선물이에요. 시청률이 잘 나온 드라마도 오랜만이라 전 이미 큰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에 감사해요. 또 워킹맘의 지지와 공감도 많이 받았고, 저로 인...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따뜻한 느낌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유선 "따뜻한 느낌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선이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을 끝내며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큰 애정을 드러냈다. 유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우들과 제작진이 함께 찍인 사진을 공개하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유선은 “정말 좋은 사람들이 모여 늘 웃음과 정이 가득했던 현장! 그 따뜻한 느낌은 오래도록...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영] 모든 엄마와 딸 울린 먹먹함…'막장' 비판 이겼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영] 모든 엄마와 딸 울린 먹먹함…'막장' 비판 이겼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가슴 찡한 울림을 남겼다. 전쟁 같은 하루를 치러도 결국 제일 예쁜 내 딸, 가장 사랑하는 내 엄마라는 가슴 먹먹한 메시지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며 엄마의 헌신과 사랑을 되새기게 만들었다. 특히 배우 유선의 목소리로 나온 심순덕 시인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 [TEN PHOTO]유선 '코트 하나로 가을 분위기 물씬'

    [TEN PHOTO]유선 '코트 하나로 가을 분위기 물씬'

    [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유선이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유선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PHOTO]유선 '여유가 느껴지는 손인사'

    [TEN PHOTO]유선 '여유가 느껴지는 손인사'

    [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유선이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유선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PHOTO]유선 '보라빛 매력'

    [TEN PHOTO]유선 '보라빛 매력'

    [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유선이 22일 오후 서울 한강로3가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방연에 참석했다. 배우 유선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리뷰] 송새벽X유선 '진범', 촘촘한 구성+빈틈없는 열연의 시너지

    [TEN 리뷰] 송새벽X유선 '진범', 촘촘한 구성+빈틈없는 열연의 시너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진범' 포스터.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영훈(송새벽 분)의 아내 유정(한수연 분)은 집에서 끔찍하게 살해된 모습으로 발견된다. 경찰은 영훈의 절친인 준성(오민석 분)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한다. 더군다나 경찰은 준성이 유정과 불륜관계라고 의심하고 치정 살인이라고 짐작한다. 준성의 아내 다연(유선 분)은 영훈을 찾아가 '준성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는 증언을 해달라고 읍소한다. 한동안 모텔에서 두문불...

  • '컬투쇼' 송새벽 "'진범' 배우들과 MT...연기 잘해 마피아 게임 범인 못 찾아"

    '컬투쇼' 송새벽 "'진범' 배우들과 MT...연기 잘해 마피아 게임 범인 못 찾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송새벽과 유선이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영화 ‘진범’의 출연 배우들 간 케미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영화 ‘진범’의 주연 송새벽과 유선이 출연했다. 김태균이 “두 ...

  • '컬투쇼' 유선 "휴가지서 읽은 '진범' 대본...목이 꺾일 정도로 몰입"

    '컬투쇼' 유선 "휴가지서 읽은 '진범' 대본...목이 꺾일 정도로 몰입"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유선이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영화 ‘진범’의 높은 완성도에 단번에 몰입됐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영화 ‘진범’의 주연 송새벽과 유선이 출연했다. 유선은 “휴가 가...

  • 송새벽X유선, 오늘(8일) '컬투쇼' 출격..'진범' 뒷이야기 大방출

    송새벽X유선, 오늘(8일) '컬투쇼' 출격..'진범' 뒷이야기 大방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유선(왼쪽부터), 송새벽. /텐아시아DB 추적 스릴러 영화 ‘진범’의 송새벽과 유선이 8일 오후 2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월요병을 퇴치할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새벽과 유선은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진범’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에 대한 다채로...

  • [TEN 인터뷰] '진범' 유선 “'아이 아빠' 지키려는 아내...엄마이기에 공감했어요”

    [TEN 인터뷰] '진범' 유선 “'아이 아빠' 지키려는 아내...엄마이기에 공감했어요”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진범'에서 살인 용의자가 된 남편의 무죄를 입증하려고 애쓰는 다연을 연기한 배우 유선.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스며드는 아름다움은 화려해서 돋보이는 것보다 어쩌면 더 어려운 일이다. 작품 속 배우 유선은 그런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 꼬챙이처럼 삐죽 튀어나오지 않고도 은은한 존재감을 풍긴다. 지난 5월 영화 '어린 의뢰인'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그리고 오는 10일 개봉하...

  • '진범' 유선 "엄마된 후 작품 보는 눈도 달라져...일할 수 있는 건 가족 덕분"

    '진범' 유선 "엄마된 후 작품 보는 눈도 달라져...일할 수 있는 건 가족 덕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유선.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배우 유선이 가정을 꾸리면서 연기에 대한 태도에도 변화가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진범'에서 용의자로 몰린 남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분투하는 다연 역을 맡은 배우 유선을 2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극 중 다연은 친구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편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아내를 잃은 영훈(송새벽)에게 남편의 무죄를 증언해달라고 애원한다. 유선은 “...

  • '진범' 유선 "'스릴러 퀸' 수식어에 감사...뭐든 '퀸'이면 좋지 않냐"

    '진범' 유선 "'스릴러 퀸' 수식어에 감사...뭐든 '퀸'이면 좋지 않냐"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유선.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 배우 유선이 스릴러 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영화 '진범'에서 용의자로 몰린 남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분투하는 다연 역을 맡은 배우 유선을 2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유선은 “감사하다. 뭐든 ‘퀸’이면 좋지 않냐”며 웃었다. 이어 “그 만큼 (스릴러를) 많이 했나 싶다가도 작품...

  • 송새벽X유선 '진범', 공조 불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진실게임 (종합)

    송새벽X유선 '진범', 공조 불가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진실게임 (종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장혁진(왼쪽부터), 송새벽, 유선, 오민석, 고정욱 감독이 1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진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예진 기자 yejin@ 피해자의 남편과 용의자의 아내, 공조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이 함께 진실을 찾아가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영화 '진범'에서다. 송새벽과 유선이 서로 다른 목적과 감정 사이에서 의심하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는 모습...

  • [TEN PHOTO]포즈 취하는 '진범' 주역들

    [TEN PHOTO]포즈 취하는 '진범' 주역들

    [텐아시아=서예진 기자]배우 오민석(왼쪽부터), 유선, 송새벽, 장혁진, 고정욱 감독이 1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진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오민석, 유선, 송새벽, 장혁진, 고정욱 감독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