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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영탁, 3년간 150억 원 요구"…막걸리 모델 재계약 최종 '결렬'

    [전문] "영탁, 3년간 150억 원 요구"…막걸리 모델 재계약 최종 '결렬'

    트로트 가수 영탁이 막걸리 모델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영탁막걸리'의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한 예천양조는 "무리한 금전 요구로 최종 결렬"이라고 전했다. 예천양조는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영탁 측과 2020년 4월 1일 당시의 전통주업계 최고모델료를 경신하며 '영탁막걸리'의 광고모델로 1년간 계약을 맺어왔다"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2021년 6월 14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