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밥심' 아이린 "해외 패션쇼서 깁스, 팔찌 예쁘다는 반응"

    '밥심' 아이린 "해외 패션쇼서 깁스, 팔찌 예쁘다는 반응"

    '강호동의 밥심' 아이린이 팔을 다치고 난 이후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모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출연했다. 아이린은 "파리 패션쇼에 참석을 3일 앞두고 팔이 부러져서 깁스를 하게 됐다. 정말 속상해서 눈물이 났다. 내가 인플루언서로서 활동하기 시작한 때라서 정말 중요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친 거니까 브랜드 측에서는...

  • 아이린, 결혼 포기한 이유는? ('강호동의 밥심')

    아이린, 결혼 포기한 이유는? ('강호동의 밥심')

    모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다. 1일 방송되는 '강호동의 밥심'에는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린은 꿈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고 한국에 온 사연을 전했다. 그는 당시 결혼 이야기가 나오던 남자친구와의 영화 같은 이별을 떠올리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아이린은 결혼을 포기하고 꿈...

  •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스타탐구생활] 아이린, 배우 배주현으로 연 2막…첫술에 배부르랴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서 선전했다. 나이 30, 레드벨벳 데뷔 이후 7년여 만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여 비록 미숙했지만, 가능성을 드러내며 다음 작품을 기약했다. 3월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블패티'는 지난달 28일 하루 28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만3341명을 기록했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

  • 아이린(배주현) 첫 영화 '더블패티' 1만 돌파

    아이린(배주현) 첫 영화 '더블패티' 1만 돌파

    레드벨벳 아이린이 스크린 데뷔작 '더블패티'가 개봉 1주차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더블패티' 측은 1만 관객을 돌파한 기념으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두 주인공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포스터는 "보기만...

  • 아이린X신승호 '더블패티', 곱창전골 스페셜 포스터 '침샘 자극'

    아이린X신승호 '더블패티', 곱창전골 스페셜 포스터 '침샘 자극'

    레드벨벳 아이린(배주현) 주연 영화 '더블패티(백승환 감독)'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먹음직스럽게 끓고 있는 곱창전골을 전면에 내세운 스페셜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블패티'에서는 허기진 하루를 위로하는 한끼...

  •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TEN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30살에 영화 배우 배주현이 된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본명 배주현으로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이후 7년여 만이며, 30살 나이에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발을 들인 셈이다. 아이린은 오는 2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로 관객을 만난다. '더블패티'는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아이린 분)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위안이 되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 앵커 레슨에 소맥까지 말았다…아이린, 갑질 논란 후 스크린 데뷔

    앵커 레슨에 소맥까지 말았다…아이린, 갑질 논란 후 스크린 데뷔

    지난해 10월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아이린(배주현)이 영화 '더블패티'로 활동 시동을 걸었다. 영화 '더블패티'는 아이린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무대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그가 연기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작품은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과 앵커지망생 ‘현지’(아이린)가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후, 서로에게 힘과 ...

  •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 갑질 논란 사과 [전문]

    아이린이 갑질 논란과 관련해 3개월 만에 다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15일 공식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늦었지만 글로 인사드린다"며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에게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저는 2009년 19살의 나이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지금까지 레드벨벳의 아이린으로서 여러분 앞에 서는 게 인생...

  •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레드벨벳 아이린, 갑질 논란 후 예리 SNS 속 근황 포착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예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모여 각자 시크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한 손으로 턱받침을 한 채 정면을 응시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 씨는 '아이린에게 을의 위치에서 철저하게 밟히고 당했다'고 폭로했고...

  • 아이린, 5일 '아시아모델어워즈' MC 발탁

    아이린, 5일 '아시아모델어워즈' MC 발탁

    에스팀 소속 모델 아이린이 아시아 모델 관련 최대 행사 '2020 아시아모델어워즈' MC로 발탁됐다. 아이린은 '겟잇뷰티 2020', '해피투게더',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녀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은 모델 겸 글로벌 인플루언서다. 오는 5일 개최되는 아시아모델어워즈를 통해 아이린이 MC로서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주목...

  •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아이린,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 영상서 논란 이후 첫 등장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1 레드벨벳 시즌 그리팅'이란 제목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린은 하얀 슬리브리스에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이린은 다소 무표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즌 그리팅 촬영에 임했다. 아이린은 지난달 이른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는 &#...

  • [댓글 뉴스] 아이린, '갑질 논란' 이후 백화점 목격담 재조명…네티즌 갑론을박

    [댓글 뉴스] 아이린, '갑질 논란' 이후 백화점 목격담 재조명…네티즌 갑론을박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갑질 논란'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아이린이 '갑질 논란'으로 고초를 겪은 가운데, 이를 둘러싼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2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아이린에 관한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

  • [TEN 이슈] 갑질 논란 사과한 아이린, 만회할 기회가 필요한 때

    [TEN 이슈] 갑질 논란 사과한 아이린, 만회할 기회가 필요한 때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이 갑질 논란에 사과했다. 그렇지만 아이린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과 후폭풍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때는 지난 21일. 스타일리스트 겸 에디터 A씨의 SNS에 올라온 장문의 폭로글이 시발점이었다. A씨는 "오늘 내가 '을'의 위치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밟히고 당하는 경험을 했다"며 당시 상황과 자신이 느낌 감정에 대해 적었다. A씨는 해당 글...

  • 아이린 갑질 폭로한 A씨 "잘못 인정+공식 사과 요청, 금액 합의無"[전문]

    아이린 갑질 폭로한 A씨 "잘못 인정+공식 사과 요청, 금액 합의無"[전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29·본명 배주현)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스타일리스트 A씨가 호소했다. 2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아이린의 '갑질 논란'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남겼다.(이하 C씨는 아이린) A씨는 먼저 "저는 C씨가 속한 그룹의 스타일리스트를 한 적이 없으며, 10월 20일 화요일 촬영 스케줄 1Day 스타일링을 '외주'로 의뢰받은 사람"이라고 ...

  • 아이린, 갑질 논란 여파ing…'한국문화축제'·영화 '더블패티' 직격탄

    아이린, 갑질 논란 여파ing…'한국문화축제'·영화 '더블패티' 직격탄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갑질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그 여파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23일 '2020 한국문화축제' 관계자는 "레드벨벳이 24일 진행되는 팬미팅 라이브 불참의사를 전달해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2020 한국문화축제' 글로벌 한류 홍보대사로서 24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