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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동성 연애', 윤시윤이 택한 그 길

    '생동성 연애', 윤시윤이 택한 그 길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윤시윤/사진=이승현 기자 lsh87@ 배우 윤시윤이 3부작 단막극으로 돌아왔다. 바로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컬래버레이션한 드라마 ‘세 가지 색 판타지’의 두 번째 편인 ‘생동성 연애’(극본 박은영·박희권, 연출 박상훈)를 통해서다. ‘생동성 연애’는 생의 벼랑까지 몰린 노량진 고시생 소인성(윤시윤)이 우...

  • '생동성 연애' 윤시윤 "지질한 연기,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겼다"

    '생동성 연애' 윤시윤 "지질한 연기,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겼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윤시윤/사진제공=MBC ‘생동성 연애’ 윤시윤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말했다. 윤시윤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생동성 연애'(연출 박상훈, 극본 박은영 박희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생동성 연애’에서 노량진 4년차 경찰 공무원 수험생 소인성 역을 맡은 윤시윤은 “청춘들에게 가까울 수 있는 소재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