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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사, 풍만한 볼륨감+구릿빛 피부…자세까지 섹시하네[TEN★]

    화사, 풍만한 볼륨감+구릿빛 피부…자세까지 섹시하네[TEN★]

    마마무 화사가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화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군살 하나 없는 명품 각선미에도 시선이 쏠렸다.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케이팝 플렉스' 공연에 참가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솔라, '글래머 미녀'의 환한 미소…아찔 '파격 노출'도 소화 [TEN★]

    솔라, '글래머 미녀'의 환한 미소…아찔 '파격 노출'도 소화 [TEN★]

    마마무 솔라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냈다.솔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D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무대 의상을 입은 솔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밝은 웃음과 함께 파격적인 노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한편, 솔라는 지난 3월 신곡 '꿀'을 발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솔라, 벌써 여름이네…과감 '배꼽 노출'에 청량美 가득 모먼트 [TEN★]

    솔라, 벌써 여름이네…과감 '배꼽 노출'에 청량美 가득 모먼트 [TEN★]

    마마무 솔라가 근황을 전했다.12일 솔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두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배꼽을 시원하게 노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솔라는 연두색으로 통일한 옷차림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솔라는 지난 3월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용: 페이스'를 발매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화사, 선배 무시·속옷 미착용‥'이슈 메이커'의 불안한 '속사정' [TEN피플]

    화사, 선배 무시·속옷 미착용‥'이슈 메이커'의 불안한 '속사정' [TEN피플]

    마마무 화사가 이번에는 선배를 무시했다는 구설에 올랐다. 화사에게는 농담도 큰 이슈가 되어 돌아온다. 최근 불안한 감정을 고백한 화사. 사랑받는 가수이자 '이슈메이커'로서의 삶이 부담되어 보이는 이유다.가수 엄정화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서울 체크인. 오랜만에 만난 화사가 너무 반갑고 좋아서 늘 바쁜 화사를 말한다는 게 '연락이 안 되고'라고 했나 봐요. 연락하고 싶었단 말이 잘못 나왔어요. 화사는 늘 화사하게 '선배니이임' 하며 답한답니다. 화사 웃음소리가 들리는듯한 밤이네요"라고 전했다.엄정화의 해명은 지난달 29일 공개된 티빙 '서울 체크인' 4회에서 비롯됐다. 영상에서는 이효리를 포함해 엄정화 보아 화사가 김완선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화사는 엄정화에게 "제주도 가시면 저도 불러달라"고 말했고, 엄정화는 "진짜냐. 바빠가지도 연락도 잘 안 받잖아"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화사는 명품 가방 메고 파리 가는 애다. 글로벌이라고 우리 무시한다. 자기 선배는 비욘세다. 우리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일부 대중은 엄정화가 했던 농담에 대해 가요계 선배를 무시했다며 불편하다는 반응. 화사가 가벼운 이야기에도 대중의 뭇매를 맞은 것은 처음이 아니다.화사는 뜬금없는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기도. 2020년 MBC '나 혼자 산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화사의 의상이 문제가 됐다. 화사가 착용했던 옷이 나이지리아 전통 의상을 연상케 한 것. 일부 외국인 시청자들은 화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고, 결국 '나 혼자 산다' 측은 영문 공식 입장을 내놨다.화사는 2019년 속옷 미착

  • '마마무' 문별, 신곡 'C.I.T.T' 컴백 첫 주 활동 성료…당돌 '고백女' 변신

    '마마무' 문별, 신곡 'C.I.T.T' 컴백 첫 주 활동 성료…당돌 '고백女' 변신

    마마무 문별이 솔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문별은 지난달 28일 새 싱글 앨범 'C.I.T.T (Cheese in the Trap)'을 발매했다. 이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 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격, 타이틀곡 'C.I.T.T (Cheese in the Trap)'의 컴백 무대를 펼쳤다.컴백 무대를 통해 문별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하이틴 스테이지를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특히 중독성 강한 안무와 곡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탄탄한 라이브 실력까지 더해진 무대를 펼쳤다.문별의 신곡 'C.I.T.T (Cheese in the Trap)'는 사랑을 빼앗기 위해 망설이지 않는 당돌함을 풀어낸 곡. 통통 튀는 펑키한 기타 사운드에 담백하면서도 힘 있는 문별 특유의 보컬이 강한 임팩트를 주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끌어냈다.또한 문별은 'C.I.T.T (Cheese in the Trap)' 발표 직후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5위에 진입했다. 이어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 와이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해외 음원 차트까지 장악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한편, 문별은 각종 무대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드림캐쳐·비비지·시크릿넘버, 4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종합] 드림캐쳐·비비지·시크릿넘버, 4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드림캐쳐, VIVIZI(비비지), 시크릿넘버,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이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GIRL BRAND 상 주인공이 됐다.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4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드림캐쳐가 K-POP GIRL BRAND 1위에 올랐다. 드림캐쳐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85점, 합계 9235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2위 비비지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4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65점, 합계 9215점을 기록했다. 3위 시크릿넘버는 미디어 지수 23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60점, 합계 9210점을 획득했다. 특히 시크릿 넘버는 글로벌 인기 투표 1위를 차지했다.4위 마마무는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75점, 합계 9175점을, 5위 블랙핑크는 미디어 지수 28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65점, 합계 8815점을 기록했다.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이 그 뒤를 이었다.드림캐쳐, VIVIZI(비비지), 시크릿넘버, 마마무, 블랙핑크, 아이브, 소녀시대,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레드벨벳은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4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 마마무 솔라, 찢어진 옷 사이로 '아찔 볼륨감'…'섹시美' 폭발 [TEN★]

    마마무 솔라, 찢어진 옷 사이로 '아찔 볼륨감'…'섹시美' 폭발 [TEN★]

    그룹 마마무 솔라가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솔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구멍이 뚫린 의상의 솔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한편, 솔라는 지난 3월 첫 번째 솔로 앨범 '容 : 페이스 (容 : FACE)'를 발매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마마무 솔라, 이번엔 은근히 노출…복부 '자신감' [TEN★]

    마마무 솔라, 이번엔 은근히 노출…복부 '자신감' [TEN★]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솔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솔라는 복부가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솔라는 여전히 군살없는 복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솔라는 지난달 16일 첫 번째 미니앨범 '용: 페이스(容: FACE)'를 발매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프로미스나인·마마무·아이브…3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종합] 프로미스나인·마마무·아이브…3월 'ARTIST TOP TEN' GIRL BRAND

    프로미스나인, 마마무, 아이브, 브레이브걸스, 최예나, 비비지, 아이유, (여자)아이들, 소녀시대, 모모랜드가 3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BOY BRAND 상 주인공이 됐다.앞서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3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프로미스나인이 K-POP BOY BRAND 1위를 차지했다. 프로미스나인은 미디어 지수 22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80점, 합계 8880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앞서 프로미스나인은 2월 K-POP BOY BRAND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에 2연속 K-POP BOY BRAND 1위에 랭크됐다.2위 마마무는 미디어 지수 23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560점, 합계 8860점을 기록했다. 3위 아이브는 미디어 지수 30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3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520점, 합계 8820점을 기록했다.4위 브레이브걸스는 미디어 지수 25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20점, 합계 8320점, 5위 최예나는 미디어 지수 28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46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80점, 합계 8180점을 기록했다.비비지, 아이유, (여자)아이들, 소녀시대, 모모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프로미스나인, 마마무, 아이브, 브레이브걸스, 최예나, 비비지, 아이유, (여자)아이들, 소녀시대, 모모랜드는 아이돌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3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내 남자 및

  • 휘인, 마마무 재계약 안한 이유 "새로운 환경에 욕구, 힘든 마음 나누기 싫어"('MMM')

    휘인, 마마무 재계약 안한 이유 "새로운 환경에 욕구, 힘든 마음 나누기 싫어"('MMM')

    그룹 마마무 휘인이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휘인은 지난 25일 전편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마마무 4부작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에서 7년을 함께한 소속사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휘인은 평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지만,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마의 7년을 맞아 새롭게 느끼게 된 감정과 변화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재계약 시점 전후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휘인은 "지금의 나에게는 '리프레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새로운 환경에 가고 싶은 욕구가 있고, 제일 중점으로 생각하고 있다. 멤버들과는 말을 안 해도 생각을 알 것 같은 가족 같은 사이지만, 힘든 마음을 같이 나누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휘인과 학창 시절부터 절친이었던 멤버 화사는 휘인을 향해 누구보다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화사는 "휘인이랑은 안부를 물을 필요조차 없는 사람이고, 존재만으로도 나에게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며 "휘인이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보듬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 같다. 나 또한 휘인이를 많이 챙기지 못했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솔라와 문별 또한 휘인의 재계약 불발 및 그룹 활동 7년 차에 찾아온 팀의 슬럼프에 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이목을 끈다.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걸그룹인 마마무의 데뷔부터 최정상에 서기까지의 7년의 과정과 멤버들의 성장통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효리 "마마무 'HIP', '부럽다'는 감정이 든 곡…내가 하고싶을 정도"('MMM')

    이효리 "마마무 'HIP', '부럽다'는 감정이 든 곡…내가 하고싶을 정도"('MMM')

    가수 이효리가 마마무의 노래 중 자신의 최애곡으로 'HIP'을 꼽았다.이효리는 지난 25일 전편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마마무 다큐멘터리 4부작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에 인터뷰이로 나섰다. 후배 걸그룹 마마무를 지원 사격한 것.'MMM_Where are we now'에서 이효리는 마마무 멤버들과 포장마차 회동을 갖고 걸그룹 선배로서 조언을 들려주는 한편, 마마무의 활약을 지켜봐 온 선배로서 별도의 인터뷰에 응하면서 마마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특히 이효리는 마마무의 2019년 활동 곡 'HIP'을 자신의 최애곡으로 꼽았다. 그는 "마마무의 노래들이 전체적으로 다 좋았지만, 'HIP'이라는 노래를 듣고 '부럽다'는 감정이 들었다"고 밝혔다.'HIP'에 대해 이효리는 "영(Young)하면서도 너무 섹시미만 강조하지 않은 느낌이라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 곡이었다. 안무와 무대 의상, 멤버들의 표정과 제스처 등이 다 좋았다. 내가 하고 싶어질 정도였다"며 칭찬했다.백지영 역시 "'HIP'이라는 노래를 듣고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자신감의 절정'이라는 느낌을 크게 받았고,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고 힘을 보탰다. 이어 "선배 가수로서도 '저런 걸 다시 한번 해봐야겠다'는 자극제가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마마무의 데뷔부터 최정상에 서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은 4부작(120분) 다큐멘터리다. 멤버들에게 찾아온 고민과 성장통을 담아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뜨거운 화제와 공감을 모으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30대' 솔라 "첫 미니 앨범에 영혼 갈아 넣었다"

    [TEN인터뷰] '30대' 솔라 "첫 미니 앨범에 영혼 갈아 넣었다"

    "항상 무엇을 하든 간에 저는 새로운 것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해', '죽기 전에 한 번밖에 시도 못 하는 걸 해야 해'라는 강박감이 있다. 첫 미니앨범은 RBW의 영혼을 갈아 넣었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30대가 된 마마무 솔라가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아주 자신감이 넘쳤다.솔라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를 발매한다. 해당 앨범은 2020년 4월 발매된 싱글 앨범 'SPIT IT OUT' 이후 1년 11개월 만에 발매하는 것. 특히 자신의 본명인 김용선에서 모티브를 얻어 앨범 콘셉트를 기획했다."싱글 앨범 타이틀곡 '뱉어' 발매 당시에도 정말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넣었다"고 밝힌 솔라는 "그 당시에는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제 머릿속에 있는 것 그대로 하려고 했었다. 그때도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는 그때 부족한 것과 회사 분들과 스태프분들, 무무(마마무 팬클럽 이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물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도 해서 조금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 모두가 협력해서 만든 앨범이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솔라는 "'SPIT IT OUT' 앨범을 낸 것에 대해 후회는 없다. 그 당시에는 삭발도 했었다. 저는 놔두면 더 가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선이 있으면 그 선을 뛰어넘어서 어디론가로 가는 경우가 있다. 전에 앨범을 발매할 당시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그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

  • 마마무 솔라, 파격 노출 무슨 일?…애플힙만 가린 뒤태 [TEN★]

    마마무 솔라, 파격 노출 무슨 일?…애플힙만 가린 뒤태 [TEN★]

    그룹 마마무 솔라가 아찔한 뒤태를 공개했다.그룹 마마무 솔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yyyyyyy 제시언니와의 쇼터뷰"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솔라는 등이 깊이 파인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솔라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라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을 발매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솔로 컴백' 솔라 "1년 11개월만 첫 미니, 무무 등 모두와 협력"[인터뷰①]

    '솔로 컴백' 솔라 "1년 11개월만 첫 미니, 무무 등 모두와 협력"[인터뷰①]

    마마무 솔라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밝혔다.솔라는 지난 15일 온라인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容 : FACE'는 솔라가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자 자신의 본명인 김용선에서 모티브를 얻어 앨범 콘셉트를 기획했다. 앞서 솔라는 2020년 4월 싱글 앨범 'SPIT IT OUT'을 발표했다.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솔라는 "1년 10개월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 거의 2년 만에 나오는 거라 너무 떨린다. 모든 분이 열심히 하지만 이번 앨범은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라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 어제까지만 해도 안 떨렸는데 갑자기 손에 땀이 난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너무 떨린다"고 털어놨다.싱글 앨범 'SPIT IT OUT' 타이틀곡 '뱉어'는 에너제틱한 비트 위에 트랜스 사운드가 가미된 곡.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거침없이 뱉어내는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솔라는 콘셉트 기획부터 곡 작업을 진두지휘한 첫 미니 앨범 '容 : FACE'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다시 한번 드러낼 예정이다.솔라는 "'뱉어'라는 앨범을 냈을 때는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넣었다. 그 당시에는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제 머릿속에 있는 것 그대로 하려고 했었다. 그때도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는 그때 부족한 것과 회사 분들과 스태프분들, 무무(마마무 팬클럽 이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물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도 해서 조금 더 완성도가 높아졌다. 준비하면서 모두

  • 솔라 "마마무 문별, 랩하는 날 보고 라이벌로 보는 것 같아"[인터뷰③]

    솔라 "마마무 문별, 랩하는 날 보고 라이벌로 보는 것 같아"[인터뷰③]

    솔라가 마마무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솔라는 지난 15일 온라인을 통해 텐아시아와 만나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솔라는 "이번 앨범 발매 전 정말 많이 고민했다. 앨범에 어떤 의미를 담는 게 좋을까 생각했었다. 멋있는 것도 많지만 저는 나름의 좋은 의미를 담고 싶었다. 그 의미들을 찾다가 제 이름의 '용'자가 좋은 의미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걸 업그레이드시켜서 앨범명으로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앨범을 준비하면서 중점을 둔 건 이 앨범 자체가 얼굴 용이다 보니 노래와 퍼포먼스는 물론 얼굴이었다. 얼굴에 대해 집착을 많이 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메이크업이 바뀐 것뿐만 아니라 제 얼굴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마마무 멤버인 화사, 문별, 휘인도 각자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솔라는 "멤버들이 응원을 많이 해준다. 노래를 들었을 때 정말 놀랐던 것 같다. 제가 이번 앨범에서 랩을 했다. 멤버들이 굉장히 놀랐다. '이 언니 봐라?', '이런 것도 하네?'라는 반응이었다. 특히 마마무 내에서 래퍼를 담당하는 친구인 (문)별이가 제가 랩을 하는 걸 보고 약간 경계하고, 저를 라이벌로 보는 것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솔라는 "멤버들은 요즘 행복과 건강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저한테 '건강하게 잘 활동하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멤버들이 저보다 먼저 솔로 활동했었다 보니까 활동 당시 힘든 것, 좋은 것 다 알고 있어서 굳이 하나하나 언급하지 않더라. 그냥 '알지? 잘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