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가 신곡 'Universe (Let’s Play Ball)'(유니버스)로 돌아온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발매를 앞둔 NCT 정규 3집 'Universe'는 더블 타이틀 곡 'Universe (Let’s Play Ball)'와 '뷰티풀(Beautiful)'을 비롯해 연합팀 NCT U의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총 13곡으로 구성됐다.

'Universe (Let’s Play Ball)'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R&B 댄스 곡. 가사에는 너는 나의 세상이자 나를 움직이는 존재이며, 너라는 우주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과정은 아름답고 운명적이라는 내용을 담아 '내 세상의 모든 것을 너와 함께한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도영, 정우, 마크, 샤오쥔, 제노, 해찬, 재민, 양양, 쇼타로가 참여, 9명 멤버의 강렬한 시너지로 완성된 음악과 폭발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또 한번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곡은 NCT 127 'Favorite (Vampire)'(페이보릿) NCT DREAM '헬로우 퓨처(Hello Future)' NCT U '레조넌스(RESONANCE)'등 NCT와 특급 호흡을 맞춰온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멤버 마크가 랩메이킹에도 참여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NCT 정규 3집 'Universe'는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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