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 박태환, 최근 '뽕숭아학당' 녹화

미스터트롯 톱6,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 검사
"2인 제외 음성, 결과 나오는대로 발표"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TV조선 '미스터트롯'의 톱6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16일 뉴에라프로젝트는 "최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어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2명을 제외한 멤버들, 아티스트와 동행한 필수 스태프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2명의 멤버는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결과가 나오는대로 안내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톱6는 자체적으로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박태환은 최근 톱6가 출연하는 TV조선 '뽕숭아 학당' 녹화에 출연했는데,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다시금 불어닥친 코로나19 4차 유행에 방송가와 연예가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미스터트롯' TOP6 공로패 수상./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공로패 수상./사진제공=TV조선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입장 전문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최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한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어제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2명을 제외한 멤버들, 아티스트와 동행한 필수 스태프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명의 멤버는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안전한 상황이 확보될 때까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하게 따르겠습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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